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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빅마켓 혜자 아이템은

브라질너츠(브라질너트)입니다.

 

브라질너츠(브라질너트)는

최근 TV건강정보 프로그램에서

풍부한 셀레늄 함유량으로 소개되어

인기가 높아진 견과류에요.

 

홈쇼핑에서 엄청 비싸게 주고 샀는데

빅마켓에 가보니 그보다 훨씬 싸게 팔아서

두 통이나 사 왔어요.

 

600g짜리 한통에 24,900원 주고 샀어요.

비싸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하루에 한두알이

권장량이니 한통 사시면 온 가족이 꽤 오랫동안 드실 수 있어요.

집에 와서 검색해보니 인터넷 최저가보다 쌉니다.

역시 가성비의 빅마켓입니다.

 

 

1.

브라질너트 정면샷입니다.

브라질 원주민들에게 수백년동안 애용되었다고 하네요.

이 제품은 페루에서 온 제품입니다.

 

 

2.

하루 한알이면 권장량을 채운다고 들었는데

여기서는 하루에 2~3알을 먹으면 좋다고 씌어있네요.

다양한 조리법도 나와 있는데

저희 집은 그냥 생으로 씹어먹습니다.

 

 

3.

브라질너트의 맛은 그냥.. 고소하고 담백한 맛입니다.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캐슈넛이나 호두가 더 맛있어요.

그래도 맛이 없는 건 아니에요.

여타 견과류와 비슷한 맛입니다.

사실 맛보다는 몸에 좋겠거니 생각하면서 먹고 있어요.

아침마다 조금씩 먹으면 허기도 채워지고 좋아요.

 

 

4.

500원짜리와 비교한 사진입니다.

꽤 알갱이가 크죠? 튼실한 제품으로만 한통이 꽉꽉 채워져있어요.

비싸서 사먹기 부담스러웠던 브라질너트(브라질너츠)를

빅마켓 덕분에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항암 작용을 하는 셀레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몸에 좋다고 하네요. 빅마켓에 가실 일이 있으면

한통 사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거 같아요.

 

 

대가 관계 없이 사비로 구매하여 올리는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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