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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폰을 바꾸면서 이것저것

할 것도 많고 사야할 것도 많이 생겼는데요.

새로 산 스마트폰 케이스가 마음에 들어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사실 그동안 매대에서 5000원에 파는 케이스만 사 봤습니다.

케이스가 달라봐야 얼마나 다르겠어 하는 생각 때문에요.

그런데 스마트폰 케이스도 이름 있는 브랜드가

좋긴 좋네요.

심지어 현재 세일중이어서 가격까지 저렴합니다.

(9900원에 프리미엄 상품평 작성시 N페이 2000원 지급)


슈피겐은 스마트폰 케이스를 주력으로 하면서

각종 스마트폰 악세사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슈피겐 케이스에 대한 감상을 말씀드릴게요.


1. 

박스샷입니다. 

충격 테스트에서 미군의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하네요.

1.2m 높이에서 연속으로 낙하실험을 했을 때

파손이 없었다고 해요.



2.

케이스의 내부입니다.

거미줄 문양이 음각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케이스가 완전히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여

탈착을 부드럽게 하는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3. 

케이스의 외부입니다.

제가 사진으로 봤을 때 우려한 것은

제품 보호라는 기능에 치중한 나머지

다소 모양이 투박해 보인다는 점이었는데,

실제로 보면 그렇지 않고

고급스럽고 깔끔합니다.



4.

볼륨버튼과 전원버튼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제가 놀랐던 것은,

케이스를 착용하면 

볼륨버튼과 전원버튼의 터치감이 

향상된다는 점입니다.

케이스를 끼고 난 후

버튼의 터치감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이런 게 바로 기술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싸구려 중국제 케이스랑은 다릅니다.



5. 

이어폰, USB, 스피커 부분입니다.

요새는 하단이 오픈되어 있는 케이스도 있던데

러기드 아머 케이스는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제품 하단을 최대한 보호해줍니다.



6.

케이스를 착용한 모습입니다.

검은색 케이스를 씌어놓으니

은색 갤럭시 S7이 더 빛나보입니다.



총평


그립감: 그립감 뛰어납니다. 부드러운 재질로 손에 착 감깁니다.

중국산 케이스는 뻣뻣한 느낌이 있는데 만졌을 때 부드러운 느낌이 좋습니다.


무게: 사실 러기드 아머라는 제품명 때문에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케이스가 무겁지는 않을까

생각한 것이지요. 그러나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케이스 자체가 무척 가벼워서 케이스를 착용해도 갤럭시 S7의 가벼운 무게가 유지됩니다.

그러면서도 폰을 확실히 보호해준다니 대단한 기술입니다.


보호: 러기드 아머케이스를 제품명답게 확실하게 핸드폰을 보호해줍니다. 사실 충격테스트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밀리터리 그레이드를 획득했다니 믿고 사용합시다.


가격: 가격은 9900원으로 프리미엄 상품평 작성시 네이버페이 2천원을 주기 때문에 실구매가격은 7,900원입니다.

가격 또한 아주 착하네요.



슈피겐 러기드아머 케이스는

고가의 제품은 아니지만 

본연의 기능에 200% 충실한,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핸드폰 케이스의 명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자비로 구매한 후 올리는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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