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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역 횟집 싸다구수산은

집을 오가면서

자주 봤던 횟집이에요.

 

블로그에 검색해보니

호평이 자자하길래

언젠가는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던 횟집인데요.

드디어 싸다구수산에서 회를 포장해왔습니다.

 

 

 

1.

싸다구수산 입구에는

이렇게 재미있는

튜브간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포장을 주력으로 하는 집 같아요.

2층에는 회를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2.

광어 35000원짜리입니다.

바닥에 무채는 안 깔려 있습니다.

 

 

3.

와사비와 초고추장, 쌈장양념, 상추, 깻잎, 마늘 약간을 서비스로 줍니다.

 

 

4.

매운탕 거리는 3000원에 별도 판매입니다.

 

 

5.

셋팅을 하고 식사를 시작합니다.

 

맛: 맛은 훌륭합니다. 바로 잡은 활어회라 쫀득, 탱글함이 일품입니다.

 

양: 양은 보통 수준입니다. 수락산역 근처의 동네 횟집과 비슷한 양을 제공합니다.

 

 

6.

매운탕을 끓여봤습니다.

큼지막한 우럭 대가리가 두개, 광어 대가리가 한개 들어 있습니다.

대가리에 붙은 쫄깃한 살을 빼먹는 재미가 있더군요.

 


 

 

총평을 하자면 가격대비 무난한 동네횟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비로 구입한 후 올리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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